저자는 디자이너가 단순한 미적 추구를 넘어
디자인의 본질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는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태도와 직결된다.
디자이너의 감각은 이러한 태도에서 비롯된 관심과 관찰의 과정이 축적될 때
비로소 정교해지고 공간의 작은 디테일까지 일관성을 유지하는 안목이 길러진다.
조직 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For whom / 디자인 철학을 정교하게 키우고 싶은 디자이너
Recommender / 차호현
copyright(c) 2026 All rights reserved by NONE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