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한 감각을 선명한 안목으로 바꾸는 태도
저자는 디자이너가 단순한 미적 추구를 넘어
디자인의 본질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는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태도와 직결된다.
디자이너의 감각은 이러한 태도에서 비롯된 관심과 관찰의 과정이 축적될 때
비로소 정교해지고 공간의 작은 디테일까지 일관성을 유지하는 안목이 길러진다.
조직 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For whom / 디자인 철학을 정교하게 키우고 싶은 디자이너
Recommender / 차호현